
사고 직후 A씨는 두산중공업 자체 구급차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시간가량 뒤에 숨졌다.
창원고용노동지청은 장비를 점검하던 A씨가 추락방호 조치가 갖춰지지 않은 빈공간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와 회사관계자,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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