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가인은 오늘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해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9월 방영하는 JTBC'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심사위원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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