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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종합

미스터리로 남은 홍반장 정체, ‘갯마을 차차차’에서 밝혀질까

17년 전 영화 리메이크…주연 김선호-신민아, 원작의 김주혁-엄정화와는 또 다른 매력 발산

[제1531호] | 21.09.0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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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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