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오후 4시 51분경 해운대구 우동 영화진흥위원회 강당 무대 뒤쪽에서 폭발이 일어나 작업 중이던 인부 5명 가운데 3명이 다쳤다.
사고는 밀폐된 공간에 주입된 우레탄에서 발생된 가스에 불꽃이 튀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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