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고로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한 학생 30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쉬는 시간에 학생이 교실 뒷문을 여는 과정에서 소화기가 넘어지며 약제 분말이 분출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화기 분말은 화학성분이어서 흡입하면 매캐함을 느낄 수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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