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스포츠종합

[국산 2세마 분석⑨] 힘·근성 갖춘 ‘별의순간’ 뛸수록 강해진다

‘파워박스’ 성장 빠르고 선·추입 자유자재…‘컴플리트타임’ 작은 체구에 선행형 한계에도 발전 가능성

[제1533호] | 21.09.16 18:2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