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요일 최다’ 경신 중

지난주 금요일부터 4일째 ‘요일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97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 673명, 경기 499명, 인천 130명 등 수도권이 총 1302명(76.7%)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전일 대비 4명 증가하면서 누적 2413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0.83%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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