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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상 임세령·임상민 자매 ‘초록마을’ 지분 매각 속사정

지분 엑시트로 대상그룹 승계 재원 마련 관측…업계 경쟁 격화 속 3년째 적자 ‘손 털기’ 시선도

온라인 | 21.09.1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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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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