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윤, 아린 쌍둥이 자매는 달라진 아빠의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보던 하희라는 "얼굴 라인까지 달라졌다. 완전히 다른 사람 같다"고 말했다.
한편 민환은 군기 바짝 든 '군대식 육아'를 선보였다.
'집합'으로 아이들을 불러 모으고 아침 점호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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