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적”

임승빈 본부장은 1992년 한국타이어에 입사해 구주본부 마케팅팀장, 독일법인장, 글로벌 마케팅전략팀장, 마케팅부문장 등 마케팅 분야를 거친 후 2019년말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타이어는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연구·품질에 관한 기존 핵심 경쟁력은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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