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적”

임승빈 본부장은 1992년 한국타이어에 입사해 구주본부 마케팅팀장, 독일법인장, 글로벌 마케팅전략팀장, 마케팅부문장 등 마케팅 분야를 거친 후 2019년말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타이어는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생산·연구·품질에 관한 기존 핵심 경쟁력은 공고히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토탈영업 TF’도 원복했는데…KT 조직개편 파열음 지속되는 까닭
무게 추는 장남에서 장녀로? ‘방산 매각 무산’ 풍산, 승계 구도 시나리오 바뀌나
[르포] 반도체 초호황의 역설…성과급 두고 전운 감도는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