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반가운 얼굴들의 컴백 무대도 공개됐다. 샤이니 키(KEY)가 강렬한 레트로 사운드로 돌아왔다.
AB6IX는 상큼함 가득한 무대를, E’LAST는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드라마틱한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의 싸이퍼 무대도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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