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향 아닌 회사 정리 고려”

이어 “지금 투자해놓은 회사 가운데 미래 방향성이나 글로벌향이 아닌 회사는 다수 정리하려고 생각 중”이라며 “카카오가 해야 할 일과 안 해야 할 일에 대해 구분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