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향 아닌 회사 정리 고려”

이어 “지금 투자해놓은 회사 가운데 미래 방향성이나 글로벌향이 아닌 회사는 다수 정리하려고 생각 중”이라며 “카카오가 해야 할 일과 안 해야 할 일에 대해 구분을 해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다”고 말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HD한국조선해양,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현지 조선소 인수 나설까
[단독] 옆 블록은 유찰됐는데…한화솔루션, 뉴온시티 A4 직접개발 나선다
변동성 완화 속 향후 방향성 눈길…코스피 앞에 놓인 '세 가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