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을 꿈꾸며 찾았지만 그들을 맞이하는 건 거센 폭풍우였다. 시작부터 순탄치 않은 산촌생활이 시작됐다.
하지만 '슬의' 3년으로 다져진 팀워크를 백분 발휘해 아궁이부 조정석, 김대명은 불 지키기에 나섰고 요리부 정경호, 전미도는 첫 메뉴를 내놓는다.
한밤 중 조정석은 통기타를 들고 김대명은 먹태를 들고 흥이 올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99즈 라이브 콘서트'도 오픈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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