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이낙연 캠프 설훈 “대장동 이재명 연루, 제보자 최소 3명에 들었다”

“이재명 전과·스캔들 흠결 많아, 원팀 안 돼 본선 올라가면 패배”…이의신청 법적대응 여부에 가능성 열어둬

온라인 | 21.10.12 10:2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