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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우리가 린치당할 땐 꿈쩍 않더니…” 전국 교도관들 ‘뚜껑 열린’ 내막

욕설 소란 10대 수용자 진압 교도관 즉각 직위해제…교도관들 “검찰 수사관 부친 입김 탓” 법무부 “적법 조치”

[제1538호] | 21.10.2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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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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