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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테란’이윤열-‘피오’차승훈, 후배 처우개선 위해 대선후보 만난다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와 선수들이 만나 처우개선 논의

온라인 | 21.10.23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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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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