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정치

‘고민정발 분교 논란’으로 어수선한 경희대 국제캠퍼스 가보니…

2012년부터 입학 정원 통합된 이원화 캠퍼스…인식 변화 더뎌 학생들 취업 시 불이익 우려

[제1541호] | 21.11.19 15:08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