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가 나자 경찰이 가락나들목 진입로를 통제하고 차량을 우회시켰다.
사고차량은 1시간 20여분 만에 견인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민규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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