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말리아에는 학교가 없고 아이들은 연필 대신 총을 잡는다. 사람이 아니라 괴물 취급하는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
또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대물림 되는 분노와 김영미 PD의 생생한 취재기를 들어본다.
아무에게도 기억되지 못하는 죽음들을 기록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김영미 PD의 '세상 모든 아이들을 위한 평화수업'이 열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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