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 길만 걸었을 것 같은 그지만 공모전은 줄줄이 낙방하고 일감 없이 버텨낸 세월이 무려 15년이 달한다고 고백한다.
윤현준은 "내 인생은 한 번도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변수가 가득했다"며 "인생은 차선이 모여서 최선이 된다"고 말한다.
지금의 유현준을 만든 공간들에 대한 이야기와 '당신의 행복한 공간 찾기'를 배워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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