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기회, 더 좋은 투자환경, 투자하면 THE 경상북도’
[안동=일요신문] 경북도가 다음달 5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1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대면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업의 잠재 투자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서다.

이 자리에서 도는 이차전지 및 자동차부품 산업에 대한 인프라를 중심으로 '더 변화하고 있는 경상북도, 더 가까워진 경상북도, 더 다양한 산업단지, 더 든든해진 인센티브' 등 지역의 차별화된 투자환경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전시장 내 대형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한 이차전지 산업, 경주-영천-경산의 자동차산업벨트 및 도내 분양 중인 산업단지 등도 집중 홍보했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상대적으로 비교우위에 있는 지역의 산업환경과 개선되고 있는 투자여건을 널리 홍보하고 전기차, 수소차 분야의 기업 유치로 경북이 친환경자동차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