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목적”

금호석유화학은 또 향후 2~3년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25~35%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활용 방안으로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제시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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