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목적”

금호석유화학은 또 향후 2~3년간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의 25~35%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활용 방안으로 자기주식 취득과 소각을 제시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