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운운, 천부당 만부당한 소리”

홍 의원은 또 “그게 해소 되어야 다시 재반등의 기회가 생기지 계속 엉뚱한데 화풀이하면 안철수 후보만 급부상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이 내탓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시작하시라”며 “그것이 해소되면 전 국민이 우리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비공개 합의’ 맞아? ‘북한군 포로’ 귀순 둘러싼 공방
유시민 겨냥? 2004년 국보법 폐지 논쟁 꺼낸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