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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깐부’ 오영수, ‘오징어게임’으로 한국 최초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영예

배우 인생 58년 만에 ‘글로벌 스타’로 우뚝…“생애 처음으로 내게 ‘괜찮은 놈’이라 말해”

온라인 | 22.01.1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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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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