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만에 세 번째 상향조정…코로나 사태 이전 수준

이번에 조정된 기준금리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이다. 한은은 코로나19가 발생하자 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2020년 3월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0.75%로 0.5%포인트 인하했다. 같은 해 5월에도 0.75%에서 연 0.5%로 인하하면서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충격에 대비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자회사 엑슨투 지분 전량 매각…사업 효율화 속도전
흑자 돌아서자마자 또 사고…포스코이앤씨 영업정지 위기·신용강등 압박 ‘이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