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겹게 도착한 눈썰매장에서 신난 아이들과 달리 40대 엄마아빠 성윤과 미려는 썰매 등반에 지치고 만다.
좀 편해져 보조가 알파카 공원까지 찾았지만 아이들은 울고불고 심지어 잠들기까지 하는데 강원도에서 펼쳐지는 '대환장' 가족 여행을 함께한다.
한편 이날 홍성흔은 아들과 함께 과거 추억 탐방을 떠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