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동생 수영은 독립 1년 차 맥시멀리스트 언니 수진의 하우스를 찾는다. 독립 4년 차 수영의 정리 기술을 총동원해 '짐 줄이기'에 나선다.
그러나 "제발 버리라"는 동생의 말에 "못 버린다"며 치열한 공방전을 펼치고 눈물까지 차오른 사연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어 호적만 공유한 진짜 '호적'메이트 김진우, 김진희 남매를 만나본다.
전역 후 새해를 맞아 고향 목포에 방문한 위너 김진우는 8살 차이 막둥이 여동생을 최초 공개한다.
그런데 진짜 여동생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르는 빵점 오빠 김진우. 역대 최저점 기록한 현실 '남'매의 첫 호적 고사 결과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