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방역당국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6670명으로 집계됐다.
22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6670명으로 집계됐다. 사진=박정훈 기자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4255명으로 63.8%, 비수도권에서 2415명으로 36.2%가 나왔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5851명보다 819명 많다.
1주일 전인 지난 15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3552명과 비교하면 3118명 많고, 2주 전인 지난 8일의 3102명보다도 3568명이나 많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하순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최근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인해 증가세로 돌아섰다.
22일 자정까지 집계하면 23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 7000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21일에는 7000명을 넘겨 700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