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리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미스터리, 판타지 감성의 무대에 이어 위클리가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다.
김우석은 꿈과 현실 사이 한 몽상가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따뜻한 봄 K-POP의 레전드 슈퍼주니어도 돌아온다.
한편 이날 'HOT DEBUT' 무대로는 극한 야생에서 살아남아 탄생한 TAN이 시작을 알린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SBS, 반격 나선 MBC…금토 드라마 '왕좌의 게임'
[인터뷰] '은애하는 도적님아' 남지현 "다섯 살 연하와 로맨스 전혀 부담 없었죠"
'클라이맥스' 주지훈 "'조직에만 충성' 대사에 제작사 괜찮나 걱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