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문가영은 파란색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문가영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가영은 2021년 2월 종영한 '여신강림'에서 여주인공 임주경 역으로 인기를 모았다.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모티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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