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편성된 157억원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사업에 104억원, 나머지 53억원은 코로나 대응 등을 위한 성립전 예산 편성에 배분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원 대상자에게 재난지원금이 조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윤영은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