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해시태그로 '장난이 장난없음. 눈 감아야 예쁜가. 딱 기다려. 우리의 일상기록'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턱시도를 입은 박군이 한복을 차려입은 한영의 사진을 찍어 주고 있다. 특히 박군은 한영이 눈 감았을 때만 셔터를 눌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한영과 박군은 오는 26일 결혼한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