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에 분노…끝없는 싸움”

김 씨는 해시태그로 ‘동물은 인간의 가장 다정한 친구’, ‘환경’, ‘동물보호’ 등을 걸기도 했다.
김 씨는 지난 4일 그동안 비공개 상태였던 인스타그램 계정을 공개로 전환한 바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