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서 드넓은 자연산 굴 밭에서 마지막 '내손내잡'이 시작된다.
이들은 "외국에선 한 개에 1만 원이야"라며 지천에 널린 굴을 보며 흥분한다.
그런데 '글로벌 혹형제' 조나단, 폴서울의 남다른 굴전 레시피에 박명수, 럭키는 결국 폭발 직전에 이른다.
과연 무사히 식사를 마칠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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