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생 닭떼와 그들을 쫓는 에픽하이의 네버엔딩 달밤의 '달리기'를 함께한다.
이어 타블로가 리더의 무게를 짊어진 채 미쓰라의 아바타가 되어 인생 첫 장어 집도에 나선다.
타블로는 "이건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일이야"라며 어쩔 줄 몰라하고 급기야 이들은 망망대해를 향해 "살려주세요"라며 SOS 요청에 나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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