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조개 잡기를 위해 쪽배에 올라탄 네 사람은 예상치 못한 문화 충돌(?)에 망망대해 위를 표루한다.
"그냥 바다에 뛰어들까"라며 일촉즉발 상황이 벌어지고 이어 입으로만 요리하는 저세상 텐션 조나단, 폴서울에 '글로벌 혹형제'가 탄생한다.
박명수의 고성과 천방지축 글로벌 혹형제의 무인도 생존기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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