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에 따라 우정청은 우체국 택배 차량을 활용한 지방선거 홍보와 우체국 내 투표 참여 홍보영상 송출, 고객용 택배 포장테이프 비치 등 대구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 홍보를 진행하기로 했다.
최병택 청장은 "시민의 생활 가까이에 있는 우체국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홍보의 적극 참여로 우체국의 공익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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