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랑받은 ‘1인 빙수’ 3종으로 확대 출시…스테디셀러 눈꽃빙수 3종까지 총 6종 선보여
올해는 작년 여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혼자서 디저트를 즐기는 ‘혼디족’ 트렌드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1인 빙수 라인업을 3종으로 확대하고 기존 스테디셀러인 눈꽃빙수를 포함한 총 6종의 빙수를 선보인다.

스테디셀러 ‘눈꽃빙수’는 얼음을 곱게 갈아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인 제품으로 여럿이서 함께 즐기기 좋다. 고소한 맛이 일품인 ‘팥인절미 눈꽃빙수’, 애플망고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망고 눈꽃빙수’, 상큼한 딸기에 진한 치즈케익큐브가 더해진 ‘딸기치즈 눈꽃빙수’ 3종으로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여름 시즌 메뉴 ‘빙수 6종’은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며 테이크아웃, 배달, 픽업 등 다양한 형태로 주문 가능하다. 판매 가격은 ‘1인 빙수’ 5,900원, ‘눈꽃빙수’ 10,800원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올해도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은 ‘1인 빙수’를 더욱 다양한 맛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빙수를 비롯한 플랫치노, 아이스음료 등 이디야커피의 다양한 메뉴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호 기자 Sh555@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