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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르포] ‘뜨거운 감자’ 배달전문약국·비대면 진료 병원 직접 가보니

간판 없거나 내부 안 보여…“오는 환자 막지 않는다지만 접근 어려워” 비판도

온라인 | 22.05.1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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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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