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로마스 스타일의 바비큐 립과 코코스 스타일의 치킨 도리아까지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
그리고 이연복 셰프님의 중식 비법을 전수 받았다는 최연소 편셰프 찬호가 직접 춘장까지 볶아서 만든 요리를 공개한다.
한편 이날 류수영은 매시트 포테이토를 곁들인 '부추버터치킨'을 선보인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①] '왕사남' 제작 임은정 대표 "장항준 감독님, 이 작품 맡으면 성공할 것이라 믿었다"
[인터뷰] '살목지' 김혜윤 "시사회 오신 팬분들 무서워서 울상…감사하고 죄송"
[인터뷰②] '왕사남' 제작 임은정 대표 "문제의 호랑이 CG, 돈 벌었으니 이제 수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