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없는 생선도 없다는데 직접 잡은 거대 생선으로 가득한 클라쓰가 다른 낚시방도 공개한다.
낚시광 이태곤이 선보이는 초특급 생선 요리에 이어 류수영은 창고형 그릇매장을 찾는다.
한 번 사면 평생 쓰는 그릇부터 4인 가족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냄비 고르는 꿀팁을 대방출한다.
한편 이찬원의 13첩 반상도 만나볼 수 있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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