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이렇게 무한 사랑 받을 때마다 더 잘해야겠다 더 베풀어야겠다 더 잘 살아야겠다.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만나는 분들마다 축하한다 말씀해주시고. 참 너무 많이 행복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서 장영란은 자신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과 스태프들이 준 선물과 편지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한편 45세인 장영란은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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