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 대표 '깔끔왕' 서장훈도 "남의 집은 잘 안 가는데 저 집이라면 (가보고 싶다)"이라며 감탄한다.
그런데 혼인신고 나흘 만에 알콩달콩 신혼부부에게 적색 경보가 켜진다.
작은 오해가 불러온 두 사람의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는데 팽팽한 신경전과 함께 은주의 눈물샘이 터진다.
한편 문재완 부부는 서울대 대학원 사수를 위해 이지혜와 서울대 탐방에 나선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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