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트부터 드레스까지 완벽 소화한 임창정 가족의 사진 촬영 뒤 차차부부의 역대급 갈등이 터진다.
임창정은 "늦둥이 딸을 소망한다. 정관 수술을 했지만 언제든지 풀 각오 있다"고 충격 발언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여섯째를 둘러싼 차차부부의 팽팽한 신경전의 결말을 방송에서 공개한다.
한편 이날 손담비, 이규혁의 결혼식을 최초공개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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