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장나라는 강아지를 안고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장나라의 더 어려진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42세인 장나라는 6살 연하 남편과 지난 6월 26일 결혼식을 올렸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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