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명과 술 마신 뒤 한강 둔치 방문 후 실종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 16분께 A씨가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날 새벽 인근 아파트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뒤 취한 상태에서 한강 둔치를 찾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친구 2명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장애도 비장애도 아닌 사람들①] ‘경계선지능’ 아이들 손 내밀 곳 없는 교실
[인터뷰] "요즘 경찰 다르네" 시민 격려에 감동…'인권 담당 경찰관'의 다짐
“요양병원 80대 환자 절단 수술 마치고…” 인천 재활용센터 다리 사건 드러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