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2명과 술 마신 뒤 한강 둔치 방문 후 실종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 16분께 A씨가 강물에 빠져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날 새벽 인근 아파트에서 친구 2명과 술을 마신 뒤 취한 상태에서 한강 둔치를 찾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친구 2명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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