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는데 요리는 삐끗하고 파티 장식이 무너지는 등 우여곡절을 겪는다.
언니를 능가하는 '똥손' 주현의 위태로운 파티 준비 그 결과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경규는 매제와 만나 꿀잼 토크를 선보이며 곽윤기는 동생 윤영의 집을 방문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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