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힘들고 고통스러운 터널을 묵묵히 걸어온 아내가 위대해보였다"며 지소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말 송재희 지소연 부부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난임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2017년 결혼했다. 5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주성연 기자 joofeel@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탈세 논란 속 더 빛난 이름들…조용히 통큰 기부 해온 연예인들 누구?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