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지역 내 소외 받는 취약계층 지역민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따뜻한 기업으로서 책임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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