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대표는 "최대한 부담감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스타 메이커들과 관객 평가단을 은근히 압박한다.
마크는 스타 탄생을 향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투표를 앞두고 긴장한 붐 대표가 주문을 버벅거리자 "다시 해야 되는 거 아냐?", "무릎 꿇어야 되지 않나?"라는 반응이 터져나온다.
이에 붐 대표는 순식간에 무릎을 꿇는가 하면 주문 추가 요청까지 받아들이며 간절하게 마크의 스타 탄생 성공을 기원한다.
최종 결과 발표 전 성시경은 "윤종신 씨가 되게 좋아하실 것 같다"고 막간 성대모사와 함께 극찬을 남긴다. 무엇보다 점수 공개 전 스타 메이커 7인 모두 5별 만점을 준 사실이 공개돼 관객 평가단의 선택으로 결정될 마크의 운명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이민재 기자 ilyoon@ilyo.co.kr